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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삶을 오르는 날들
살아있는 것만으로/Day by day

매일 기도하기 : 감사 기도 일기 34일차

by Thanks Joanne 2020. 8. 1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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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!
오늘은 오랜만에(?) 늦잠을 잤습니다ㅋㅋ
쌓여있던 피로를 풀 수 있게 양질의 잠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!
독서, 아침 사과먹기, 기상인증은 못했지만 푹자고 일어남에 감사드립니다.










생각이 너무 많아서 생각않고 몰입할 수 있는게 필요해서 게임을 시작했는데
요즘 저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.
게임을 하면서 사람들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어지게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!










오늘 유난히 심심하고 지루하고 디자인도 잘 안풀리고 괜히 심술이 났습니다.
장마때문에 빨래한 바지들에서 냄새나서 오랜만에 치마를 입었는데 불편해서 괜히 투덜대고
그림그리다가 괜히 다 맘에 안들어서 더 최선을 다하지 않고 적당히 하고 그만뒀습니다.
이러고 나니 그림도 맘에 안들고 그림때문에 운동 시간도 늦어지고 덕분에 독서도 못하고 하루를 마무리했는데
스스로가 한심하게 느껴져서 괜히 미웠습니다.
맘이 복잡해지면 일상에도 영향을 주는데 이 또한 훈련이라 생각하고
더 마음을 단단히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다이어트 정체기라 운동 강도를 늘릴 생각인데 그냥 빠지게 해주세요 흐흑,,,,,



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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